용어정리하기

2008. 03. 27

커뮤니케이션 이론을 공부하다보면 필연적으로 용어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사람마다 나름의 노하우를 가지고 잘 정리하고 있을 것 같다.

내 경우에는 간단한 사전만들기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기억해야 할 용어가 있으면 개인사전에 추가시켜 놓고

필요할 때는 검색해서 즉시 확인해보곤 한다.

이 방법이 약간 수고스럽긴 하지만 나름 괜찮은 것 같다.

용어를 검색하기도 좋고, 공부한 것이 쌓이는 느낌도 팍팍 나니까. ㅎㅎ

 
 

뭔가 나만의 프로젝트를 하고 싶다.

2008. 03. 27

대학원 갈때 생각했던 대학원 생활과
지금 내가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과는 너무 많이 틀리다.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는 것일 수도 있지만
지금의 꽉짜여진 생활도 버거울 때도 있기 때문에
뭔가 꿈꾸고 꼼지락 거리는 것이 쉽지 않다.

그리고 스스로 아직 내공이 쌓이지 않았다는 합리화 때문에
이리 저리 몸을 굴리지 않고 몸을 사리고 있다.

하지만 딱 이번 학기까지다.
뭔가 나만의 프로젝트를 얼른 하고 싶다.

할거다!!

 
 

desktop wiki

2008. 03. 26

수업 내용 정리를 위해서 desktop wiki를 설치.

여러 가지 프로그램 중에서 ScrewTurn Wiki를 사용하기로 결정.

이거 장난아니게 깔끔하고 좋다.

 
 

매일, 매주, 매달 해야할 일

2008. 03. 24

시간 단위별로

해야 할 일은 목록화하고

실천 여부와 그 결과를 기록한다.

그렇게 해야 될 일 들의 목록은….

1) 운동: push-up 100회

2) 영어: 새로 만난 표현 정리하기, 시간 재며 읽기, 영어 사진 기사로 공부하기

3) term paper 진행 시키기

그 밖에 또 무엇이 있을까?

 

 
 

기록 남기기

2008. 03. 24

한 주동안 읽게 되는 영어로 쓰여진 글 중에서

새롭게 익힌 표현을 주말에 쉬엄 쉬엄 블로그에 정리해 보자.

그렇게 기록으로 남기면 나만의 영어 표현을 차곡 차곡 쌓을 수 있어서 좋다.

 
 

함께 하는 삶의 적

2008. 03. 20

유진 피터슨, 부활(p.155) 중에서

"자율성이 사람들과의 친밀한 관계에서 우리를 단절시킨다면,

전문가에 의존하는 문화는 다른 이들과 공유하는 삶에 대한 우리의 감각을 단절시켜버린다.

우리가 건강이나 자동차 수리, 법률적인 문제들 혹은 신앙적 문제에 관해 전문가 집단을 신뢰하고

이들에게 의존하게 되면, 함께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사람들, 그러니까 (아는 사람들, 이웃들, 혹은 가족과 같이)

우리와 가장 많이 부대끼는 사람들은 점점 초라한 구경꾼이 되고 마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자신들도 전문가들로부터 끊임없이 소비자 아니면 희생자 취급을 받으면서,

아무런 자존감도 없는 사람들이 되어간다."

 
 

SAS/IML 배우기

2008. 03. 17

SNA(Social Network Analysis)을 하기 위해서 익숙해져야 하는 연장이 바로 SAS/IML이다.

오늘 처음 간단한 프로그램을 작성해봤는데 재미있었다.

 

이제 숙제가 쏟아지겠군. ㅎㅎ

 
 

ScribeFire 기능 테스트

2008. 03. 16

이것을 사용하면 블로깅하기 더 편할까?

 
 

Less is More

2008. 03. 15

Less is More

Jumpstarting Productivity with Small Teams

 
 

How to Write More Clearly…

2008. 03. 15

 

How to Write More Clearly,
Think More Clearly, and
Learn Complex Material More Eas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