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조사분석사 2급 실기시험 끝!!

2008. 10. 5

1주일 간격으로 2급 실기시험의 필답형과 작업형 모두 끝마쳤다.

필답형과 작업형으로 나뉘어 있어서 좀 성가시고 귀찮은 구석이 많은 자격시험이다.

부디 합격하여 다시 그런 성가신 경험을 하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다.

 
 

사회조사분석사 2급 시험

2008. 07. 28

역시 기출문제의 위력은 강력했다.

내일 가답안 나온다고 하니 얼마나 맞았는지 확인해봐야겠다.

 
 

개죽이

2008. 07. 10

개죽인

 

오랜만이야. ㅋㅋ

 

 
 

내일 오전까지 피정(避靜)의 시간

2008. 07. 8

그동안 조용히 생각해 볼 여유가 없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프로젝트에 대한 압박 때문에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채 바쁘게만 보내왔다.

 

그래서 지금부터 내일 오전까지는 피정(retreat)의 시간을 갖을 생각이다.

학기가 끝나면 공동체에서 이 시간을 갖곤 했었는데

개인적으로 무척 필요한 시간인 것 같다.

이제 컴퓨터, 핸드폰 모두 전원 꺼짐 상태이다. ㅎㅎ

 
 

오늘 슬리퍼 A/S 맡겼다

2008. 07. 8

지난 3월 12일에 구입한 KEEN YOGUI 슬리퍼 오른쪽 앞부분이 갈라졌다.

학기말에 정신이 없어서 그냥 두었는데

오늘 책상 정리하다가 보증서를 발견해서

혹시나 하고 KEEN 소비자 상담실에 전화를 했더니

구입 후 3개월 이내라면 새 제품으로 교환이 가능하고

3개월이 지났다면 슬리퍼 바닥의 마모 상태를 확인해서

감가상각하고 나머지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면

새 제품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고 했다.

 

진작 알아볼 걸!!

 

아무튼 냅다 소비자 상담실로 슬리퍼를 보냈다.

소포 비용은 4,000원.

아무튼 상담하시는 분이 도착하면 확인 후에 연락 주신다고 했으니까

기다려 봐야겠다.

 
 

오늘부터 가계부 작성하기

2008. 07. 8

고정 수입이 거의 없는 나로서는

‘돈 관리’는 생활의 기술이다.

 

오늘부터 엑셀로 된 가계부를 작성하자.

그렇게 하면 돈이 어떻게 어디로 쓰이는지 알 수 있고

재정계획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소비양식이 곧 생활양식이고 가치관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는 내가 돈을 어떻게 쓰는 지를 보면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아무튼 요즘 나는 내 이웃을 위해서 지갑을 열지 않고 있다는 것은 확실히 알고 있다.

 
 

선배 조교의 메모

2008. 07. 8

“우리 시대의 언론은 이분법적 범위에 의해 신념이 구성되지 않는

대중에 자유주의자와 보수주의자와 같은 엘리트적 이분법을 강요하고 있다.”

 

“프레임 연구의 핵심은 신뢰도ž타당도 같은 empirical한 측면에 있지 않고

튼튼한 이론적 기반과 분석적 구성체의 확보에 있다.”

 
 

GTD

2008. 07. 5

최근에 어떤 사이트를 보니까 GTD를 넘어 ZTD로 가야 한다고 그러던데

나는 사실 GTD도 모르는 상태이다.

여기 가서 일단 GTD에 대해서 알아보자.

여기!!

 
 

노트북이 너무 뜨겁다 ㅜㅜ

2008. 07. 3

ZM-NC2000

 
 

조지 레이코프 인터뷰 기사

2008. 07. 3

::: 시사IN - 정직한 사람들이 만드는 정통 시사 주간지 :::

“보수 세력 이기려면 진보 세력만의 가치, 아이디어 그리고 새 프레임 갖춰라”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의 저자로 한국에 많이 알려진 조지 레이코프 UC 버클리 언어학과 교수와 만났다.